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셸, 나이지리아 원유 수출에 대한 불가항력 선언을 철회

나이지리아 Nairametrics, The Punch, Reuters 2020/04/16

□ 4월 13일 국제 석유기업인 셸(Shell)의 나이지리아 자회사인 셸 석유발전회사(SPDC, Shell Petroleum Development Company)가 포르카도스(Forcados) 유전과 관련하여 불가항력으로 인한 계약 불이행을 철회함.
- SPDC는 포르카도스 유전에서 운영되고 있던 송유관인 ‘트랜스 포르카도스(Trans Forcados)’가 재가동된 결과 현지 원유 수출을 재개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함.
- 앞서 트랜스 포르카도스의 운영 기업인 헤솔(HESOL, Heritage Energy Operational Services Limited)은 송유관이 건설된 지 50년이 넘었을 정도로 노후화된 점을 고려해 시설 보수를 위해 4월 4~9일에 운영을 임시 중단한 바 있음.
- 이후 SPCD는 지난 4월 6일 포르카도스 원유 생산에 대한 불가항력을 선언했음.

□ 포르카도스 유전은 보니(Bonny) 파이프라인과 함께 나이저 삼각주(Niger Delta) 지역의 최대 규모 유전 중 하나로, 2019년 5월 기준 24만 5,000bpd의 산유량을 기록했음.
- 포르카도스 유전을 재가동함으로써 나이지리아는 석유수출국기구(OPEC)로부터 할당받은 산유량을 충분히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.

□ 한편 트랜스 포르카도스는 노후화로 인해 이전에도 몇 차례 시설 운영이 임시 중단된 바 있음.
- 이 송유관은 2016년 10월 현지 테러단체의 공격과 2018년 5월 석유 유출 사고로 인해 각각 운영이 중단된 바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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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Nairametrics, The Punch, Reuters
원문링크1 https://bit.ly/2yfMUcB
원문링크2 https://bit.ly/3b8IT8H
원문링크3 https://bit.ly/2VlErg4
첨부파일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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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수출 #유전 #송유관 #불가항력 #셸 #포르카도스 #석유 #SPD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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