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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19 여파로 사우디 내 온라인 쇼핑 건수 이전보다 400% 증가

사우디아라비아 Bol News, Arab News 2020/04/27

□ 사우디아라비아 상업투자부가 지난 2개월 동안 코로나19의 여파로 국내 온라인 쇼핑 주문 건수가 이전보다 400% 넘게 증가했다고 발표함.
- 특히 최근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인해 시민들의 통행이 제한되면서 마트의 온라인 주문 배송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급증하고 있음.
- 사우디 상업투자부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시민들에게 아침 일찍 식료품점을 방문하거나 아예 온라인으로 물품을 구입할 것을 권고함.
- 사우디 내무부는 라마단(Ramadan) 기간에 오후 3시부터 익일 오전 3시까지 음식 배달·픽업 서비스 운영을 허용함. 

□ 현재 온라인 쇼핑과 관련해 정부에 접수된 민원은 3만여 건에 달했으며, 그중 대부분은 주문한 상품을 받지 못한 사례임.
- 압둘라흐만 알후세인(Abdulrahman Al-Hussein) 사우디 상업투자부 대변인은 소비자들이 상품을 수령할 수 있도록 대응 부서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힘.
- 사우디 현행법에 따르면 전자 상거래의 경우 소비자는 14일 이내에 구입한 물품을 환불할 수 있음.

□ 한편 알후세인 대변인에 따르면 사우디 정부는 현지인 임금 지급 등 국내 민간 경제의 코로나19 피해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1,700억 리얄(한화 55조 8,076억 원)을 투입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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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Bol News, Arab News
원문링크1 https://bit.ly/350BcyU
원문링크2 https://bit.ly/2x9of9I
원문링크3 https://bit.ly/2S4PJo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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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경제 #온라인 #라마단 #식품 #쇼핑 #코로나19 #사회 #소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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