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짐바브웨, 7억 2,000만 달러 규모의 코로나19 대응 정책 발표

짐바브웨 The New York Times, VOA Zimbabwe, Reuters 2020/05/04

□ 에머슨 음낭가과(Emmerson Mnangagwa) 짐바브웨 대통령이 코로나19로 인한 국내 경제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7억 2,000만 달러(한화 8,776억 8,000만 원) 규모의 경제 지원 정책을 발표함.
- 이는 짐바브웨 한 해 예산의 25%를 상회하는 규모임.
- 음낭가과 대통령은 정부의 경제 부양 정책 규모는 코로나19가 국가 경제에 미치는 피해에 비례한다고 밝힘.
- 의료 부문 노동자의 경우 임금 증대 효과를 위해 향후 6개원 동안 납세 의무가 면제됨.
- 또한, 정부의 이동 봉쇄령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고 있는 중소기업에도 경제적 지원 정책이 추진될 것으로 예상됨.

□ 또한, 음낭가과 대통령은 전국에 내려진 이동 봉쇄령을 2주 연장한다고 밝힘.
- 짐바브웨는 지난 3월 처음으로 3주간의 이동 봉쇄령을 발령했으며, 이후 봉쇄 기간을 한 차례 연장한 바 있음.
- 코로나19 위기 이전에도 외화 부족, 식량난, 전력난 등 여러 고질적인 문제를 겪고 있던 짐바브웨 경제는 이번 이동 봉쇄령으로 인해 최악의 위기를 맞고 있음.
- 그중에서도 전 국민 80%의 생계유지 수단인 비공식 시장이 이동 봉쇄령으로 인해 폐쇄되는 만큼 경제적 피해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됨.

□ 현재 짐바브웨의 코로나19 확진자는 40명에 이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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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The New York Times, VOA Zimbabwe, Reuters
원문링크1 https://bit.ly/2KXpADz
원문링크2 https://bit.ly/2KOyALt
원문링크3 https://nyti.ms/3bY94PB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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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경제 #에머슨 음낭가과 #코로나19 #이동봉쇄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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