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러시아 정부, 건설업계 약 10%의 재정적 손해 예상

러시아 TASS, The Moscow Times, GlobalData 2020/05/07


☐ 러시아 부총리가 러시아 건설업계의 큰 손해를 예상함.
- 마라트 후스눌린(Marat Khusnullin) 러시아 부총리는 코로나19 위기로 인해 러시아 건설업계가 10%가량의 재정적 손해를 볼 수 있다고 전망함.
- 러시아 정부는 건설업을 대상으로 저금리 대출과 대출 이자 상한 제도를 도입해 건설업의 피해를 최소화하려고 함. 

☐ 모스크바시가 코로나19 봉쇄 해제 첫 번째 조치로 건설업 재개를 허가함.  
- 세르게이 소뱌닌(Sergei Sobyanin) 모스크바 시장은 5월 6일부터 모스크바시에 있는 180여개 건설장을 대상으로 작업 재개를 허가함. 
- 후스눌린 총리는 주택 건설이 완전히 중단된 수도 모스크바와 모스크바주의 피해가 다른 지역들과 비교해 더 심각하다고 설명함. 

☐ 러시아 건설업 전문가는 전년 대비 약 3.8%의 산출 감소를 전망함.  
- 글로벌 데이터(GlobalData)의 무스타파 알리(Moustafa Ali) 연구원은 2020년 러시아의 건설업 산출이 당초 2019년 대비 2.6% 성장에서 3.8% 감소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분석함. 
- 알리 연구원은 러시아의 북극 LNG 시설을 포함한 여러 건설 공정이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다고 덧붙임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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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TASS, The Moscow Times, GlobalData
원문링크1 https://bit.ly/3cm8Y4s
원문링크2 https://bit.ly/3frYeUo
원문링크3 https://bit.ly/2zfBDJY
첨부파일 -
키워드

#건설 #불황 #Covid-19 #코로나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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