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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스라엘, 재정손실 상쇄 위해 팔레스타인에 2,800억 원 상당의 대출 시작

이스라엘 Haaretz, The Times of Israel, Cleveland Jewish News 2020/05/12

□ 이스라엘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로 인한 팔레스타인의 경제적 피해를 줄이기 위해 향후 4개월에 걸쳐 팔레스타인에 8억 셰켈(한화 2,780억 8,800만 원) 규모의 대출을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함.
- 모셰 칼론(Moshe Kahlon) 이스라엘 재무부 장관은 이번 정책은 베냐민 네타냐후(Benjamin Netanyahu) 이스라엘 총리의 지시로 이스라엘 국방부와 공동으로 추진되는 것이라고 밝힘.
- 경제적 지원 이외에도 이스라엘은 현재 팔레스타인 보건부와 코로나19 위기를 공동으로 극복하기 위해 여러 의료 협력을 추진하고 있음.

□ 앞서 이스라엘 정부는 이스라엘 고등법원(High Court of Justice)에 정부의 이번 정책은 코로나19로 인해 수입이 급격하게 감소한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를 지원하기 위한 일환이라고 설명함.
- 또한, 이스라엘 정부는 이번에 팔레스타인에 지원하는 자금은 이스라엘이 매월 팔레스타인을 대신해 거두어들이는 세수(稅收)에서 공제할 것이라고 덧붙임.
- 이스라엘은 매월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를 대신해 관세를 비롯해 여러 세금을 대신 거두어들여 이를 팔레스타인에 보내고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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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Haaretz, The Times of Israel, Cleveland Jewish News
원문링크1 https://bit.ly/3dAXb2F
원문링크2 https://bit.ly/2YSeOqE
원문링크3 https://bit.ly/3fFEzR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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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외교 #팔레스타인 #세금 #의료 #경제 #대출 #코로나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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