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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 최대의 러시아 다이아몬드 기업, 코로나19로 매출 95% 하락

러시아 The Moscow Times, bneIntellinews, Mining.com 2020/05/18


☐ 세계 최대 다이아몬드 생산 기업인 알로사(Alrosa)의 2020년 4월 매출이 전년 동기와 비교해 95% 하락함. 
- 세계 다이아몬드 생산의 기업인 알로사의 2020년 4월 매출은 1,560만 달러(한화 약 190억 3,200만 원)를 기록하면서 2019년 4월 매출과 비교해 5% 수준으로 떨어짐. 
- 알로사의 2020년 4월 매출은 2020년 3월 매출과도 비교해 10% 수준으로 떨어짐. 

☐ 알로사 경영진은 코로나19로 인한 다이아몬드 수요 감소가 매출 하락의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지적함. 
- 예브게니 아구레예프(Evgeny Agureev) 알로사 부회장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전 세계에서 다이아몬드 수요가 급감했다고 지적함. 
- 아구레예프 부회장은 2020년 3/4분기에는 다이아몬드 수요가 다시 늘어날 것이라면서 다이아몬드 산업의 회복을 기대함. 

☐ 알로사는 러시아 연방 기관과 지방 정부가 지분 3분의 2를 소유하고 있는 국영 기업임. 
- 알로사의 지분 33%는 러시아 연방정부가 갖고 있고, 알로사의 주요 광산과 시설이 위치한 야쿠티야 공화국(Republic of Yakutia)과 지방 단체가 각각 알로사의 지분 25%+1주와 8%를 소유하고 있음.  
- 알로사는 세계 다이아몬드 생산의 약 30%를 차지하는 세계 최대의 다이아몬드 생산 기업임.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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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The Moscow Times, bneIntellinews, Mining.com
원문링크1 https://bit.ly/2WBgvqG
원문링크2 https://bit.ly/2zGs0UU
원문링크3 https://bit.ly/3bCVoZ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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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다이아몬드 #경제 #코로나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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