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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나 화폐정책위원회, 코로나19 대응 후속조치 발표

가나 Ghana Web, Reuters 2020/05/19


□ 5월 15일 가나중앙은행(Bank of Ghana) 소속 가나 화폐정책위원회(Monetary Policy Committee)가 코로나19 대응 후속 조치를 발표함.
- 어니스트 애디슨(Ernest Addison) 가나중앙은행 총재는 국가의 외환 유동성 규모를 유지하기 위해 미국 연방준비제도(U. S. Federal Reserve)와 공동으로 10억 달러 규모의 레포 기구(Repo facility)를 운용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힘.
- 또한, 애디슨 총재는 정부가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발행한 채권 중 55억 세디(한화 약 1조 1,708억 원)어치를 매입했다고 덧붙임.
- 한편 가나중앙은행은 코로나19 위기 이후 국내총생산(GDP) 증가율 및 인플레이선 상승률 전망치를 고려해 기준 통화 금리를 14.5%로 유지함.


□ 가나중앙은행은 시중 은행이 제약, 제조업 등 주요 산업에 재정 지원을 늘릴 수 있도록 장려하고자 은행의 주요예금준비율(Primary reserve requirement)을 10%에서 8%로 인하함.
- 같은 맥락에서 시중 은행의 자본적정성 비율(Capital Adequacy Ratio)은 11.5%로 인하됨.


□ 앞서 지난 3월 가나 화폐정책위원회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피해를 줄이기 위해 국내 은행 부문에 긴급 자금을 투입하기로 결정했음.
- 또한, 당시 가나 화폐정책위원회는 시중 은행의 대출 금리를 낮추려는 목적으로 기준 금리를 150bp 인하해 14.5%로 설정한 바 있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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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Ghana Web, Reuters
원문링크1 https://bit.ly/3dSPJ31
원문링크2 https://bit.ly/2zIXXMv
원문링크3 https://reut.rs/3bIbRf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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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통화 #미국 연방준비제도 #레포 #경제 #대출 #코로나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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