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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아공 관광부-집행위원회, 코로나19로 타격 입은 관광업 복구계획 수립 위한 회담

남아프리카공화국 Polity.org, Fin24 2020/05/20


□ 마모로코 쿠바이-응바네(Mmamoloko Kubayi-Ngubane) 남아프리카공화국 관광부 장관이 코로나19로 심각한 타격을 입은 국내 관광업을 복구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집행위원회(Member of the Executive Council)와 회담했다고 발표함.
- 쿠바이-응바네 장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정부가 이동 제한령을 내린 결과 관광업 기업과 종사자는 물론이고 여행가이드와 같은 자영업자들의 피해가 매우 크다고 강조함.
- 또한, 장관은 관광업에 대한 피해를 줄이는 동시에 코로나19 확산세를 줄이기 위해 적절한 가이드라인과 지원 방안을 수립해야 할 시기라고 지적함.

□ 남아공 관광부는 관광업 구제 기금(Tourism Relief Fund)을 조성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관광업계에 2억 란드(한화 약 134억 4,592만 원)를 지원함.

□  한편 세계여행관광협회(World Travel and Tourism Council)에 따르면 지난 2019년 남아공의 관광 산업이 창출한 일자리는 70만 개가 넘었으나, 관광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최악의 위기에 직면함.
- 2020년 3월 매출액이 전년보다 50% 넘게 감소한 현지 관광 기업은 무려 83%에 달함.
- 또한, 관광 기업들의 58%는 채무를 이행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답했으며, 54%는 기업 운영에 드는 고정비조차 감당이 안 될 정도라고 밝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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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Polity.org, Fin24
원문링크1 https://bit.ly/3e1DpxC
원문링크2 https://bit.ly/3dYP0gB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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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관광 #경제 #여행 #코로나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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