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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아공 제조업 생산량, 9개월 연속 감소

남아프리카공화국 Fin24, Creamer Media's Engineering News 2020/05/21


□ 5월 19일 남아프리카공화국 통계청이 국내 제조업 생산량이 9개월 연속 감소했다고 발표함.
- 2월 남아공의 제조업 생산량은 전년 동월보다 2.1% 가까이 감소함.
- 같은 기간에 국내 제조업의 하위 분야 10곳 중 8곳에서 역(-)성장률을 기록함.
- 그중 가장 성장률 하락세가 가장 높은 부문은 철강·금속 관련 제조업이었으며, 나무·제지·출판 산업과 의류·직물 제조업이 그 뒤를 이음.
- 코로나19로 인한 전 세계 공급망의 붕괴와 국내 노동 시장의 압박, 정부의 이동 제한령으로 말미암은 실업률 상승 등이 제조업 생산량의 하락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됨.

□  마리크 크루거(Marique Kruger) 남아공철강기계산업연맹(SEIFSA, Steel and Engineering Industries Federation of Southern Africa) 회원은 국내 제조업 생산량의 하락세가 “매우 우려스럽다”고 지적함.
- 그러나 그는 코로나19로 인한 국내 기업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정부와 현지 은행들이 추진하는 여러 금융 지원을 바탕으로 기업들의 생산 재개가 조만간 회복될 것으로 전망함. 

□ 제조업과 달리 식품의 생산량은 모든 산업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함.
- 이에 대해 남아공은행(FNB, First National Bank) 소속 경제학자인 제프 뇔팅(Geoff Nölting)은 2017년 이후 식품 산업의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기간은 3개월에 불과하다고 밝힘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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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Fin24, Creamer Media's Engineering News
원문링크1 https://bit.ly/3g6pnwe
원문링크2 https://bit.ly/2TnLPHC
원문링크3 https://bit.ly/2z6t7xr
첨부파일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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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산업 #식품 #경제 #제조업 #코로나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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