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케냐, 세계은행으로부터 1,010억 대출 받아... 가장 큰 대출규모 기록

케냐 Allafrica 2020/05/22


□ 케냐 재무부가 세계은행(World Bank)으로부터 1,068억 실링(한화 약 1조 2,215억 원)을 지원받을 계획이라고 발표함.
- 이번에 지원받은 재원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피해를 줄이기 위한 정책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재정 적자를 메우는 데 투입될 예정임.
-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케냐 경제는 주요 외화 수입원인 관광업과 농업을 중심으로 큰 타격을 입고 있음.

□ 앞서 5월 7일 국제통화기금(IMF)은 케냐에 코로나19의 영향을 줄이기 위해 789억 실링(한화 약 910억 원) 규모의 긴급 대출을 승인했음.
- 한편 IMF는 케냐 정부가 긴급 자금을 착복할 우려가 있다며 정부에 예산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회계 감사를 철저하게 시행하는 등 투명성을 유지할 것을 촉구함.
- 실제로 케냐 보건부는 세계은행 등으로부터 지원받은 기금 중 1,220만 달러(한화 약 150억 1,210만 원)를 보건 증진 목적에 맞지 않게 썼다는 의혹을 받고 있음.
- 현재까지 케냐 정부는 IMF, 세계은행, 미국 정부 등으로부터 코로나19 대응 기금으로 15억 달러(한화 약 1조 8,457억 원)를 지원받았음.

□ 한편 케냐의 재정 적자 규모는 코로나19 위기와 더불어 중국이 지원하는 철도 건설 등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 추진으로 인해 전년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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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Allafrica
원문링크1 https://bit.ly/2TrNMmn
원문링크2 https://bit.ly/2WOl6W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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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워드

#세계은행 #의료 #경제 #지원 #국제통화기금 #코로나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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