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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지리아 대통령, 나이지리아-지멘스의 전력 개발 산업에 양허성차관 지원 허용

나이지리아 The Punch, Allafrica 2020/06/01

□ 5월 28일 무하마두 부하리(Muhammadu Buhari) 나이지리아 대통령이 독일의 전력 기업인 지멘스(Siemens)에 양허성차관(concessionary funding) 제공 및 기술 지원을 통한 국내 전력 인프라 개발을 허용함.
- 또한, 부하리 대통령은 나이지리아 재무부, 나이지리아 공기업청 등에게 지멘스와의 최종 전력 개발 협약을 마무리할 것을 지시함.
- 이에 따라 독일 정부 산하의 수출 신용 기관인 외러에르메스(Euler Hermes)가 나이지리아와 지멘스의 공동 추진 전력개발 프로젝트에 양허성차관을 제공할 예정임.

□ 부하리 대통령은 자국내 전력 공급량을 2021년까지 7,000MW, 2023년에는 1만 1,000MW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.
- 부하리 대통령은 현지 가정과 기업에 전력을 원활히 공급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완비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강조함. 

□ 지난 2019년 7월 나이지리아 정부와 지멘스는 국내 전력 인프라 복구 및 전력 그리드 추가 설치 협약을 체결했음.
- 현재 나이지리아의 전력 인프라의 혜택을 받는 나이지리아 인구는 전체의 60%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짐.
- 나이지리아 내 발전소의 최대 발전 가능 용량은 1만 3,000MW에 달하지만, 실제 발전 용량은 7,500MW에 불과함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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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The Punch, Allafrica
원문링크1 https://bit.ly/2yJ8wip
원문링크2 https://bit.ly/2yJKy6H
첨부파일 -
키워드

#개발 #지멘스 #전력 #경제 #인프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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