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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아공 정부,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규제 완화로 6월부터 경제 개방

남아프리카공화국 One Mile at a Time, Reuters 2020/06/01

□ 5월 29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의 확산을 막기 위해 취했던 이동 제한령을 오는 6월부터 완화해 모든 경제 활동을 허용할 방침이라고 발표함.
- 이브라힘 파텔(Ebrahim Patel) 남아공 산업통상부 장관은 이동 제한령이 처음 시행되었던 3월 이후 최대 규모의 경제 재개 조치라고 밝혔으며, 이를 통해 광업과 제조업을 포함한 국내 모든 산업이 다시 활동할 수 있다고 덧붙임.
- 또한, 일부 국내선 운영과 가정용 주류 판매도 재개될 예정임.
- 노천 광산은 5월 1일부터 가동이 100% 허용되었으며,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기 어려운 심부 광산 운영은 최대 50%로 제한됨.

□ 그러나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큰 호텔, 민박, 미용실, 좌식 레스토랑 등의 일부 업종의 운영은 여전히 제한될 예정임. 
- 아울러 남아공 관광부는 국내 관광은 2020년 12월, 해외 관광은 2021년 2월까지 전면 중단할 계획이라고 선언함.
- 관광업이 남아공의 국내총생산(GDP)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9%임을 고려하면, 정부의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전파와 관련해 가장 위험도가 높은 산업인 관광업에 대해 매우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음을 시사함.

□ 은코사자나 들라미니-주마(Nkosazana Dlamini-zuma) 남아공 협력적거버넌스부 장관은 국내 코로나19 감염률을 낮추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으면서 경제 활동 재개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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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One Mile at a Time, Reuters
원문링크1 https://bit.ly/3gBLKtG
원문링크2 https://bit.ly/3erZ0z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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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광업 #관광업 #코로나19 #이동 제한령 #경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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