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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트비아 통계국, 2020년 4월 라트비아 소매업 매출 전년 대비 9% 감소

라트비아 Baltic Course, bnn-news 2020/06/01

☐ 라트비아 중앙통계국(CSB, Central Statistical Bureau of Latvia)은 2020년 4월 국내 소매거래 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 9%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함.
- 품목별로는 식품이 3.5% 감소하고, 휘발유를 제외한 비(非)식품 매출은 무려 14.9%나 폭락함.

☐ 그러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으로 인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의 여파로 전문점에서의 가전 기기 매출은 30% 증가한 것으로 집계됨.
- 그리고 인터넷 상거래를 통한 소매 매출도 25.1%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.
- 반면, 의류·신발류·피혁(皮革) 제품 매출은 56.5%나 급감했으며, 현장에서의 대면 소비도 46%나 줄어듦.
- 또한, 전문점에서의 정보통신 기기 매출도 24.5% 감소함.

☐ 한편, 2020년 4월 라트비아 국내 소매 매출은 전월 대비 7.7% 감소했으며, 대면 소비가 일어나는 매장(-30.7%), 의류·신발류·피혁 제품(-20.2%) 중심으로 큰 폭의 매출 감소가 나타남.
- 5월 31일 기준 라트비아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,065명이며, 사망자 수는 24명임.
뉴스브리핑 - 출처, 원문링크, 첨부파이르 키워드 안내
출처 Baltic Course, bnn-news
원문링크1 https://bit.ly/2yOp3l3
원문링크2 https://bit.ly/2TP6Hrx
첨부파일 -
키워드

#통계국 #코로나19 #소매 매출 감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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