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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란, 국내 항공업계에 1억 3,500만 달러 지원

이란 Aviation Pros, PRESS TV 2020/06/04

□ 6월 1일 이란 정부가 코로나19로 전례 없는 위기를 맞고 있는 국내 항공 업계에 24조 리얄(한화 약 1,642억 9,500만 원)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발표함.
- 이는 이란 정부가 현재까지 코로나19 위기에 맞서 국내 항공 산업의 일자리 보호 정책에 투입한 재원의 4분의 1에 달함.
- 한편 이란 정부는 코로나19 유행기에도 정리해고를 시행하지 않은 기업들을 대상으로 500조 리얄(한화 약 3조 6,510억 원) 상당의 저금리 대출 정책을 추진했음.

□ 지난 3월 이란의 설날이자 최대 항공 특수 기간인 노루즈(Norooz) 연휴 기간에 국내 항공편 이용량은 전년 대비 80%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알려짐.
- 이 기간에 국내 항공 산업은 총 1억 9,000만 달러(한화 약 2,312억 3,000만 원)에 달하는 손실을 본 것으로 집계됨.

□ 지난 5월 시아바시 아미르 모크리(Siavash Amir Mokri) 이란공항공사 사장은 2020년에만 100조 리얄(한화 약 2,896억 4,600만 원)을 들여 국내 항공 인프라 21곳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음.
- 재원의 대부분은 람사르 공항(Ramsar Airport) 등 신규 공항 건설뿐만 아니라 활주로, 에이프런(항공기가 방향을 돌리거나 짐을 싣거나 하는 구역), 유도로(공항에서 활주로로 이어지는 항공기의 통로), 관제탑 등 공항 내부 인프라 추가 건설 등에 쓰인 것으로 알려짐.  

뉴스브리핑 - 출처, 원문링크, 첨부파이르 키워드 안내
출처 Aviation Pros, PRESS TV
원문링크1 https://bit.ly/2XqKCBO
원문링크2 https://bit.ly/3cqbpm5
첨부파일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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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항공 #코로나19 #경제 #대출 #인프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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