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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AE 주요 귀금속 업체, 코로나19 위기로 인해 매장 운영 중단

아랍에미리트 Khaleej Times, Gulf News 2020/06/08

□ 아랍에미리트(UAE)의 주요 금·보석 소매업체인 조이알루카스(Joyalukkas)가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매장 운영을 중단했다고 발표함.
- 조이 알루카스(Joy Alukkas) 조이알루카스 회장은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소비자들의 보석 수요가 감소한 결과 매장을 재운영하려면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것이라고 밝힘.

□ UAE를 비롯한 걸프(Gulf) 지역에 1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말라바르(Malabar Gold & Diamonds) 또한 높은 임대료 부담으로 인해 매장 운영을 임시 중단하다고 밝힘.
- 말라바르는 임대주들에게 2020년까지 임대료를 50%까지 줄여 달라고 요청했다고 덧붙임.
- 주요 도심 상권에 자리잡은 이들 기업의 플래그쉽 매장의 임대료는 평균 80만 디르함(한화 약 2억 6,332만 원)에서 100만 디르함(한화 약 3억 2,915만 원)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짐.
- 현재 코로나19 위기의 여파로 국제 금 무역 규모가 감소했을 뿐만 아니라 주요 소비층인 외국인 관광객의 수도 감소한 결과 현지 귀금속 산업의 피해는 매우 큼.

□ 현지 귀금속 업계는 소비가 코로나19 이전으로 회복되지 않으면 더 많은 매장이 폐쇄할 것이며, 이로 인해 일자리를 잃는 사람 또한 많아질 것이라며 우려를 표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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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Khaleej Times, Gulf News
원문링크1 https://bit.ly/3f1mjA6
원문링크2 https://bit.ly/2UdPmJ1
첨부파일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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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귀금속 #코로나19 #경제 #무역 #금 #소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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