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케냐 정부, 2020/21년 코로나19 대응 예산안 발표 … 한화 31조 원 규모

케냐 The East African, Humanitarian News 2020/06/16


□ 6월 11일 우쿠르 야타니(Ukur Yatani) 케냐 재무부 장관이 회계연도 2020/21년에 경제 부흥 예산으로 2조 7,900억 실링(한화 약 31조 7,486억 원)을 편성함.
- 야타니 장관은 현재 케냐 경제가 코로나19, 대규모 홍수와 메뚜기떼의 습격 등 삼중고를 겪고 있으며, 이 같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재원을 투입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함.
- 특히, 장관은 코로나19 위기 이후 3개월 동안 전국에서 없어진 일자리만 170만여 개에 달하는 만큼 정부 주도의 경제·금융 부흥 정책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역설함. 

□ 케냐 정부는 30억 실링(한화 약 34억 1,380만 원)을 중소기업 대상 금융 지원 정책에 편성했음.
- 또한, 청년 실업난 해결과 청년 임금 인상 등을 목표로 추진되는 카지 음타니(Kazi Mtaani) 프로그램 예산으로 100억 실링(한화 약 113억 7,940만 원)이 추가로 편성됨.
- 한편 케냐 정부는 도로, 철도, 항만 등 교통 인프라 구축에 1,724억 실링(한화 약 1조 9,572억 원)을 할당함.

□ 한편 케냐 정부는 2020년 케냐의 경제 성장률을 이전의 6.1%에서 최소 2.5%로 하향 조정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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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The East African, Humanitarian News
원문링크1 https://bit.ly/2AFTuuy
원문링크2 https://bit.ly/3fru4Q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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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노동 #예산 #실업 #경제 #코로나19 #사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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