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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우디, 미국 제치고 세계 최대 석유 수출국이 돼

사우디아라비아 Oilprice, Eye of Riyadh 2020/06/19


□ 사우디아라비아가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 석유 수출국이 됨.
- 코로나19로 인해 국제 유가가 하락했던 지난 4월 사우디의 석유 수출량은 1,100만 배럴을 기록해 미국의 860만 배럴에 앞섬.
- 석유수출국기구와 러시아 등 주요 산유국 간의 석유 감산 합의가 있었던 5월에는 양국의 석유 수출량이 전월보다 감소했지만,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우디의 석유 수출량은 미국보다 많았음.
- 지난 2019년부터 미국의 석유 수출량은 사우디를 앞질렀으나, 코로나19 위기로 인해 서부텍사스유(West Texas), 브렌트(Brent)유 등 주요 유가가 폭락하면서 미국의 에너지 산업이 심각한 위기에 봉착함. 

□ 6월 사우디의 대미(對美) 석유 수출량은 35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.
- 블룸버그(Bloomberg) 통신에 따르면 6월 보름 동안 사우디가 미국에 수출한 석유는 13만 3,000배럴에 불과함.
- 4월까지만 해도 사우디는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대미 석유 수출량을 늘렸으나, 감산 합의 이후 미국의 석유 재고에 맞추어 탄력적으로 대응하기로 노선을 바꾼 것으로 분석됨.

□ 국제에너지기구(IEA, International Energy Agency)는 2020년 전 세계 석유 수요가 9,170만 배럴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.
- 또한, 국제에너지기구는 항공업계의 항공유 수요는 2022년까지 회복세에 이르지 못할 것으로 예상함.
- 한편 중국과 인도의 석유 수요는 각각 3~4월과 5월에 급증함. 

뉴스브리핑 - 출처, 원문링크, 첨부파이르 키워드 안내
출처 Oilprice, Eye of Riyadh
원문링크1 https://bit.ly/3e86CHs
원문링크2 https://bit.ly/2zGUle6
첨부파일 -
키워드

#IEA #OPEC #석유 #경제 #수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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