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몰도바 농민, 정부의 불충분한 가뭄 대책에 상경 시위 추진

몰도바 Ipn, Urdupoint 2020/08/12


☐ 몰도바 중부와 남동부 농민들이 상경 시위를 계획하고 있음. 
- 몰도바 중부와 남동부의 농민들이 정부의 가뭄 및 우박 대책에 불만족을 표하면서 상경 시위를 계획하고 있음. 
- 이들 농민들은 정부에 농업 분야를 대상으로 비상사태를 선포해 각종 지원을 제공해달라고 요구함. 

☐ 몰도바 농민들이 정부에 1헥타르당 3,000레우(한화 약 86만 4,100원)의 보조금을 요구함. 
- 몰도바 농민들은 올해 가뭄과 우박으로 본 경제적 손실을 돈으로 보상해달라고 정부에 요구함. 
- 몰도바 농민들은 또한 2021년도 상반기에 부가세, 토지세 등 각종 세금을 면제해달라고 요구함. 

☐ 2020년 작황에 좋지 않은 날씨와 코로나19로 인해 몰도바의 농업 산출량이 급격하게 하락함. 
- 몰도바 기상 분석관들은 지난번 겨울 강수량이 농업을 위해 필요한 양의 40~70% 수준에 불과했으며, 5월에는 폭우와 우박으로 농업이 큰 피해를 보았다고 인정함. 
- 몰도바 정부는 농민들을 위해 7월 말 3억 레우(한화 약 864억 원)를 특별 편성했으나, 몰도바 농민들은 이 금액이 여전히 부족하다고 주장함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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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Ipn, Urdupoint
원문링크1 https://bit.ly/2XQKoDE
원문링크2 https://bit.ly/3fSOC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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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보조금 #기후변화 #농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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