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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제르바이잔, 사회적 지출 역대 최대 기록

아제르바이잔 Azernews, Azadliq 2020/08/13


☐ 아제르바이잔 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의 사회적 지출을 집행했다고 발표함. 
- 아제르바이잔 정부는 2억 5,300만 마나트(한화 약 1,764억 원) 상당의 예산을 사회적 지출에 집행했다고 발표함. 
- 아제르바이잔 정부는 코로나19로 위기를 겪은 취약 계층뿐만이 아니라 2차 대전 참전용사를 위한 복지 혜택도 제공했다고 밝힘. 

☐ 아제르바이잔에서 코로나19 관련 대책으로 수백만 명이 혜택을 받음. 
- 아제르바이잔 정부는 코로나19로 실직한 사람과 저소득층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을 가동해 200만 명이 넘는 사람이 혜택을 받는다고 발표함. 
- 아제르바이잔 정부는 1인당 190마나트(한화 약 13만 2,400원)에 달하는 재난지원금을 지급했음. 

☐ 아제르바이잔 경제의 핵심인 에너지 산업 수입이 급격하게 감소함.
- 코로나19로 인한 국제 유가 하락으로 인해 아제르바이잔의 2020년도 상반기 석유 수출은 30%가량 하락함. 
- 이에 따라 아제르바이잔 정부는 석유 평균 가격 기존 55달러(한화 약 6만 5,147원)에 맞춰 꾸린 정부 예산을 35달러(한화 약 4만 1,457원)를 기준으로 재편성함. 

뉴스브리핑 - 출처, 원문링크, 첨부파이르 키워드 안내
출처 Azernews, Azadliq
원문링크1 https://bit.ly/3gQPhEe
원문링크2 https://bit.ly/3a1SAG5
첨부파일 -
키워드

#에너지 #사회 안전망 #유가 #코로나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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