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美 대형 유통업체, 코로나19 위기로 멕시코 사업 철수

멕시코 Reuters 등 2020/11/26

□ 11월 24일 미국 최대 전자제품 유통업체인 베스트바이(Best Buy)가 멕시코에서 모든 매장들을 철수시킬 예정이라고 발표함.
- 이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급증하는 가운데 크리스마스 시즌 판매량 역시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으로, 멕시코에서는 49개의 매장이 운영되어 왔음.

□ 베스트바이의 코리 수 배리(Corie Sue Barry) 최고경영자는 3/4분기 매출액을 논의하고 분석하며 멕시코 사업 철수라는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고 밝힘.
- 또한 사업 축소 분야를 포함해 자사의 ‘하향식 비즈니스(from top to bottom)’를 검토했다고 전하며, 매장 철수는 향후 베스트바이가 집중해야 할 부분과 가지고 있는 자원 및 기회 활용에서 중요한 결정이었다고 첨언함.

□ 베스트바이는 올해 12월 31일을 시작으로 멕시코 매장들을 모두 폐쇄할 예정으로, 올해 이미 여덟 개의 매장이 문을 닫아 현재 41개가 남아 있는 상황임. 
- 베스트바이의 페르난도 실바(Fernando Silva) 멕시코 지사장은 “올해 코로나19 팬데믹의 타격은 매우 심각한 수준이다”고 전하며 “이로 인해 멕시코 사업을 유지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”고 밝힘.

□ 한편, 3/4분기 베스트바이의 매출액과 수익은 시장 기대치보다 높은 수준이었으나, 베스트바이는 올해 남은 기간 동안의 성장 전망이 매우 불확실하다며 우려를 표명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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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Reuters 등
원문링크1 https://c11.kr/jmj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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