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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치, 2021년 라틴아메리카 기업 전망 상향 조정

중남미 일반 Reuters Latino América 등 2020/11/26

□ 11월 24일 글로벌 신용등급 평가사 피치(Fitch)가 2021년 금융 부문 외의 라틴아메리카 기업 전망을 상향 조정함.
- 피치는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로 2020년 2,040억 달러(한화 약 225조 9,912억 원) 이상의 수익 상실을 전망했으나, 2021년 약 800억 달러(한화 약 88조 6,240억 원)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.
- 또한, 2021년 국제자본시장 이용 기업들의 총수익(aggregate revenues)은 2020년 대비 약 10.4%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.

□ 피치의 제이 제말(Jay Djemal) 선임 연구원은 성명을 통해 “라틴아메리카 기업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신용도가 급락하는 등 신용등급 분포에서 전형적인 변환 양상을 보여 왔다”고 밝힘.
- 또한 향후 추가적인 강등이나 부정적 전망을 제기하고‘폴른엔젤스(fallen angels, 추락한 천사)’ 잠재성이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고 전하며, 2021년 기업들에 대한 우려도 표명함.
- 폴른엔젤스는 금융 용어로 투자적격 등급으로 발행됐으나 신용하락으로 투자등급으로 강등된 채권을 의미함. 

□ 한편, 피치는 2021년 전반적인 라틴아메리카 기업 전망을 ‘부정적’으로 평가한 가운데, 항공사 및 아르헨티나 기업들이 ‘CCC+’ 등급 이하를 받은 기업 절반가량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남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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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Reuters Latino América 등
원문링크1 https://c11.kr/jmjx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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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피치 #신용 등급 #폴른엔젤스 #팬데믹 #라틴아메리카 #코로나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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