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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르헨티나, 6억 달러 이상 무역 흑자 달성

아르헨티나 Reuters Latino América 등 2020/11/26

□ 11월 24일 아르헨티나 통계청(INDEC)은 지난 10월 6억 1,200만 달러(한화 약 6,774억 8,400만 원) 규모의 무역 흑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함. 
- 발표된 데이터에 따르면, 10월 수출액은 46억 1,600만 달러(한화 약 5조 1,099억 원)로 전년 대비 21.6% 감소했으며, 수입액은 약 40억 400만 달러(한화 약 4조 4,324억 원)에 달해 전년 대비 2.8% 감소한 것으로 조사됨. 

□ 아르헨티나의 최대 교역국은 브라질, 중국, 미국이며, 수입 규모 측면에서 파라과이와 독일 그리고 이탈리아가 상위권을 차지함. 

□ 한편, 아르헨티나는 현재 3년 연속 경기침체에 진입하고 있는 상황으로, 올해 국가경제는 약 12% 위축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며,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높은 물가 상승률과 빈곤률 급증 등 경제위기는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.

□ 최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, 지난 9월 아르헨티나 경제활동지수(EMAE)는 전년 대비 6.9% 감소한 것으로 조사됨.
- 2020년 1월부터 9월까지 경제활동지수는 전년 동기간 대비 약 11.9%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. 
- 그러나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낮은 수치로, 일각에서는 본 통계 결과는 국내 여러 산업 부문에서 점진적인 경제 재활성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됨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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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Reuters Latino América 등
원문링크1 https://c11.kr/jmmc
원문링크2 https://c11.kr/jmme
원문링크3 https://c11.kr/jmmf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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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경제활동지수 #INDEC #EMAE #경기침체 #팬데믹 #코로나19 #무역흑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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