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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라질 경제부, 재정적자 전망치 하향 조정

브라질 Yahoo Finance 등 2020/11/26

□ 브라질 경제부가 올해 재정적자 전망치와 부채 예측치를 하향 조정했다고 발표함.
- 경제부 발표에 따르면, 중앙정부의 근본 적자(Primary Deficit) 규모는 약 8,443억 헤알(한화 약 173조 9,173억 5,700만 원)로, 국내총생산(GDP)의 11.7%에 달할 것으로 전망됨.
- 이는 지난 10월 30일 발표된 전망치인 8,805억 헤알(한화 약 181조 3,741억 9,500만 원)보다 낮은 수치임.

□ 또한 확장된 공공부문 근본 적자는 올해 말 기준 8,567억 헤알(한화 약 176조 4,716억 3,300만 원)로, 국내총생산의 11.9%로 전망되고 있는데, 이는 이전 전망치였던 9,054억 헤알(한화 약 186조 5,033억 4,600만 원)보다 감소된 수치임.
- 경제부는 올해 국내총생산은 -4.5%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, 올해 총 부채 규모는 이전 전망치였던 국내총생산의 96.0%보다 하향 조정된 94.4%에 달할 것으로 전망함. 

□ 한편, 최근 로이터(Reuters) 통신 조사에 따르면,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브라질 경제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, 20201년 경제전망이 이전 예측보다 더 낙관적일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됨.
- 이는 기록적으로 낮은 수준의 이자율과 연방정부의 지출 증대에 따른 것으로, 가정과 기업들이 점차 정상화로 돌아가고 있어 정부 지원의 필요성이 감소하고 있는 것도 경제 회복 전망에 일조한 것으로 분석됨. 

□ 그러나 여전히 2021년 1/4분기까지는 브라질 국내총생산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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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Yahoo Finance 등
원문링크1 https://c11.kr/jmnu
원문링크2 https://c11.kr/jmnv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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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워드

#재정적자 #경제 회복 #근본 적자 #국내총생산 #GDP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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