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멕시코 중앙은행, 2021년 경제전망 하향 조정

멕시코 Reuters 등 2020/11/27

□ 11월 25일 멕시코 중앙은행(Banxico)이 2021년 국가 경제 성장률을 하향 조정했다고 발표함. 
- 중앙은행에 따르면, 올해 국가 경제가 8.7~9.3%에서 위축될 것으로 예상되며, 2021년 경제 성장률은 0.6~5.3%에 달할 것으로 전망됨.

□ 이는 이전 전망치보다 감소한 수치로, 중앙은행이 발표한 이전 분기 보고서에 따르면, 2021년 국가 경제는 1.3~5.6%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 바 있음. 

□ 또한 중앙은행은 점진적 회복을 조건으로 단일의 성장률 기준치를 제시하며, 올해 경제가 8.9% 위축될 것이며, 내년에는 3.3% 그리고 2022년에는 2.6%의 경제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함.
- 이는 글로벌 경제 회복과 소비자 및 투자자들의 신중한 행보 그리고 산업 부문별 불균형 회복이 반영된 수치임. 

□ 한편, 중앙은행은 2020년 약 70만 개에서 85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며, 2021년에는 15만 개에서 50만 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.

□ 또한 소비자 가격의 경우, 올해 4/4분기 연간 소비자물가지수(annual headline inflation)는 3.6%에 달할 것이며, 2021년 4/4분기에는 3.3%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.
- 뿐만 아니라, 향후 통화정책은 소비자물가지수와 근원물가지수(Core Inflation)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밝힘.
- 지난 11월 12일 멕시코 중앙은행은 통화정책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4.25%로 유지한 바 있음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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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Reuters 등
원문링크1 https://c11.kr/jn2l
원문링크2 https://c11.kr/jn2m
원문링크3 https://c11.kr/jn2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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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소비자물가지수 #경제 성장률 #Banxico #근원물가지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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