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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투아니아, 백신 접종자에게 일상생활 제한 면제 증명서 발급

리투아니아 Reuters, The Mayor 2021/04/19

☐ 리투아니아 정부가 코로나19 안전 증명서를 발급할 계획임. 
- 4월 14일 리투아니아 정부는 5월 초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했거나 코로나19로부터 완치된 사람들,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은 사람들에게 일상생활 제한을 면제하는 증명서를 발급한다고 발표함. 
- ‘자유 ID(Freedom ID)’로 불리는 이 QR코드 증명서를 소지한 사람은 식당 내 식사나 스포츠 활동, 파티 참가 등이 가능하게 됨. 

☐ 리투아니아 정부가 코로나19 관련 제한 조치를 단계적으로 해제할 계획임.
- 리투아니아 정부는 4월 19일부터 단계적으로 코로나19 관련 제한 조치를 해제한다면서, 리투아니아 국민들이 4달 넘게 이어져 온 강도 높은 제한 조치로 인해 신체적, 정신적으로 큰 고통을 받았다고 발표함. 
- 리투아니아 정부가 발표한 계획에 따르면 4월 19일에는 백화점, 극장, 콘서트장 등의, 4월 22일부터는 관광지, 식당, 카페 등의, 4월 26일부터는 헬스장, 수영장, 사우나 등의 영업 제한이 완화됨. 

☐ 리투아니아 인구의 약 20%가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함. 
- 국제통계사이트인 월드오미터(Worldometer)에 따르면 4월 18일 기준 폴란드의 코로나19 총확진자 수는 23만 1,636명, 총사망자 수는 3,751명임. 
- 리투아니아는 2020년 12월 말 코로나19 첫 번째 유행이 찾아왔었으며, 4월에 들어서면서 다시 유행이 찾아옴. 
- 뉴욕타임스와 영국 옥스퍼드대가 운영하는 통계 사이트인 아워월드인데이터(Our World In Data)에 따르면 4월 16일 기준 리투아니아에서 코로나19 백신을 한 번이라도 접종한 사람의 수는 전체 인구의 약 20.6%인 약 56만 명으로 나타남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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