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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스토니아, 3월 인플레이션 0.9%로 유럽 평균보다 낮은 수준

에스토니아 Err, The Baltic Times 2021/04/20



☐ 에스토니아의 2021년 3월 인플레이션이 0.9%로 나타남. 
- 유럽의 통계를 담당하는 유로스태트(Eurostat)에 따르면 2021년 3월 에스토니아의 인플레이션(연간, annual inflation)은 0.9%로, 유로존 평균 인플레이션인 1.3%와 유럽연합 전체 평균 인플레이션인 1.7%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남. 
- 2021년 3월 에스토니아의 인플레이션은 전월 대비 0.5%p 상승했으며, 전년 동기 대비 0.1%p 감소함. 

☐ 2021년 3월 에스토니아에서 전기, 밀가루, 채소 가격 등이 상승함. 
- 에스토니아 통계청(Statistics Estonia)은 2021년 3월 전기 가격이 전년 동기와 비교해 18.3%나 상승했다면서 물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함. 
- 에스토니아 통계청의 빅토리아 트라사노프(Viktoria Trasanov) 수석 연구원은 2021년 3월 디젤 가격이 전년 동기 대비 4.7% 감소하고 가솔린 가격이 4.5% 상승했다고 지적함. 
- 트라사노프 연구원은 2021년 3월 밀가루 가격이 13.2%, 신선 채소 가격이 10.3% 상승했으며, 감자 가격과 올리브유 가격이 각각 22.3%, 10.3% 감소했다고 덧붙임. 

☐ 에스토니아가 유럽의 자금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임. 
- 카야 칼라스(Kaja Kallas) 에스토니아 총리는 에스토니아의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정부 재정의 건전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서 유럽연합(EU)으로부터 받은 기금을 조속히 사용할 것이라고 밝힘. 
- 케이트 펜투스-로시마누스(Keit Pentus-Rosimannus) 에스토니아 재무부 장관은 향후 몇 년간 세수가 줄어들 것이라면서, 이를 대신에 유럽연합의 기금을 활용해 투자할 것이라고 밝힘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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