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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코 국립은행 총재, 체코 경제 회복이 더딜 것이라고 전망

체코 Reuters, BRNO Daily 2021/04/26



☐ 체코 국립은행 총재가 체코 경제 회복이 더딜 것이라고 전망함. 
- 이리 루스노크(Jiri Rusnok) 체코 국립은행(Czech National Bank) 총재는 2021년 체코의 경제 회복이 더딜 것이라면서, 빠르면 8월에 들어서야 체코 경제가 성장세로 돌아설 것이라고 전망함. 
- 루스노크 총재는 체코에서 코로나19 관련 제한이 이어지고 불안정한 공급 사슬로 인해 국제 경제가 긍정적인 상태가 아니라고 지적함.   

☐ 체코의 2020년 경제가 역사상 가장 큰 폭으로 위축됨. 
- 체코 재무부는 2020년 체코의 국내총생산(GDP)이 전년 대비 5.6% 감소했다면서, 이는 체코 역사상 가장 큰 감소폭이라고 발표함. 
- 체코 재무부는 2020년 고정 자산에 대한 투자가 전년 대비 12.7% 감소했으며, 기계 공업과 장비 산업 분야가 크게 위축되었다고 설명함. 
- 체코 재무부는 하지만 2020년도 4/4분기 체코의 경제 성장률이 자동차 산업 덕분에 전년 대비 3.3% 성장할 수 있었다고 덧붙임.

☐ 체코 국립은행 총재가 3%의 이상의 인플레이션을 전망함. 
- 2021년 3월 체코의 연간 인플레이션은 2.3%로, 전월 대비 0.2%p 상승함. 
- 체코 국립은행은 2021년 체코의 인플레이션 목표치를 2±1%로 설정했으나, 루스노크 총재는 체코에서 코로나19 제한 조치가 해제된다면 몇 달간은 인플레이션이 3%를 넘어설 수 있다고 지적함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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