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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로아티아, 교통 인프라 현대화에 초점

크로아티아 Total Croatia News, SeeNews 2021/05/14

☐ 크로아티아 정부가 교통 인프라의 현대화를 추진함. 
- 크로아티아 정부는 유럽연합(EU)의 지원금을 받아 진행하는 470억 쿠나(한화 약 8조 5,178억 원) 상당의 크로아티아의 경제 회생 및 회복 방안에 교통 인프라 현대화 분야가 포함되어 있다고 발표함. 
- 올레그 부트코비치(Oleg Butkovic) 크로아티아 해양교통인프라부 장관은 도로, 철도, 해운, 항공, 내륙운하 등 각종 교통 인프라 현대화가 계획되어 있다고 발표함. 

☐ 크로아티아 정부가 지속가능한 교통 분야의 발전을 추구함. 
- 크로아티아의 최대 항구인 리예카 항(Port of Rijeka)에서 교통 인프라 현대화 방안을 발표한 부트코비치 장관은 크로아티아 정부가 교통 인프라 현대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과 스마트 설비로의 전환을 추구한다고 밝힘. 
- 이와 함께 크로아티아 정부가 새로운 철로를 건설하고 여객선, 전차, 버스 등을 확충하고 하이패스와 유사한 비접촉식 지불 방식을 도입할 것이라고 덧붙임.  

☐ 2021년 크로아티아의 경제 성장률이 5%로 전망됨. 
- 유럽연합집행위원회(European Commission)는 2021년 크로아티아의 경제 성장률이 당초 전망했던 5.3%보다 낮은 5%의 경제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발표함. 
- 유럽연합집행위원회는 코로나19 위기가 지속되면서 크로아티아의 핵심 산업인 관광업이 당초 예상보다 더딘 회복세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함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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