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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도 상공부, 니트릴부타디엔 고무에 대한 반덤핑 관세 부과 권고

인도 The Economic Times, New Indian Express 2021/05/17

□ 인도 상공부가 니트릴부타디엔 고무에 대해 반덤핑 관세를 부과할 것을 권고함.
- 인도 상공부(Ministry of Commerce and Industry)가 중국, 유럽연합(EU), 일본, 러시아로부터 수입하는 니트릴부타디엔 고무(NBR, Acrylo-Nitrile Butadiene Rubber)에 대해 반덤핑 관세(Anti-Dumping Duty)를 부과할 것을 권고함.
- 반덤핑 관세란 외국물품이 수출국 국내시장의 통상거래가격 이하로 수입되어 피해가 우려되는 경우, 정상가격과 덤핑가격의 차액의 범위 내에서 해당 수입품에 부과하는 관세를 말함.

□ 이번에 상공부가 권고한 반덤핑 관세는 톤당 2,086달러 수준임.
- 인도 상공부는 수입 니트릴부타디엔 고무에 대해 톤당 2,086달러(한화 약 235만 6,137원) 수준의 반덤핑 관세를 권고함.
- 인도 상공부 하의 무역구제사무국(DGTR, Directorate General of Trade Remedies)은 위 4개 국가들에서 생산된 니트릴부타디엔 고무가 국내에 값싼 가격으로 수입되어 국내 산업체들이 피해를 입었다는 결론을 내리고 이와 같은 반덤핑 관세를 권고하게 됨.

□ 니트릴부타니엔 고무는 산업체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내유성고무 중 하나임.
- 유화중합에 의하여 제조된 아크릴로니트릴과 부타디엔의 공중합체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내유성고무인 니트릴부타디엔 고무는 가솔린 호스·내유성 패킹, 자동차용 부품 등의 제조에 이용되고 있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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