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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글라데시, 최초 전철 노선 시운전 진행

방글라데시 Metro Rail News, Dhaka Tribune 2021/05/17

□ 방글라데시에서 최초로 도입한 전동차에 대한 시운전이 성공적으로 진행됨.
- 5월 11일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(Dhaka)에서 방글라데시가 최초로 도입한 전철(electrical metro train) 시운전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짐.
- 시운전 기념식에는 오바이둘 콰다르(Obaidul Quader) 방글라데시 도로교통부 장관 및 이토 나오키도(Ito Naoki) 주 방글라데시 일본 대사가 참석함.

□ 방글라데시가 일본과 함께 방글라데시 최초 전철 노선 건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음.
- 방글라데시는 일본과 협력하여 다카 북부의 우타라(Uttara)와 남부 모티즈힐(Motijheel) 간 21km 길이를 잇는 방글라데시 최초 전철 노선 건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, 프로젝트의 총비용은 2,200억 타카(한화 약 2조 9,304억 원)에 달함.
- 이토 나오키도 대사는 방글라데시 최초의 전철 노선 개통이 다카 교통 인프라 개발의 효시가 될 것이라며, 전철 노선과 전철은 ‘나날이 발전하는 다카(Dhaka)의 얼굴’이라 밝힘.

□ 방글라데시 최초 전철 노선 프로젝트가 막바지 단계에 이름.
- 프로젝트는 현재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으며, 방글라데시 당국은 전철 노선 개통을 위한 시운전을 위해 6개월에서 1년의 기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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