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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가리아 임시 내각, 북마케도니아의 유럽연합 가입 거부 의사

불가리아 US News, Novinite 2021/05/17

☐ 불가리아가 북마케도니아에 대한 입장이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함. 
- 5월 12일 스베틀란 스토예프(Svetlan Stoev) 불가리아 외무부 장관은 불가리아의 정치권이 북마케도니아의 유럽연합(EU) 가입 문제에 대해서는 동일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면서, 현 불가리아 임시 내각이 이를 거스르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함. 
- 불가리아는 4월 4일 총선 이후 어느 정당도 내각을 구성하지 못하자 루멘 라데프(Rumen Radev) 불가리아 대통령이 직접 임시 내각을 조각해 발표함.

☐ 불가리아는 북마케도니아의 반(反)불가리아 감정이 문제라고 지적함. 
- 불가리아는 북마케도니아가 북마케도니아의 민족과 언어가 불가리아에 기원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, 북마케도니아에서 반(反)불가리아 정서가 해소되어야만 북마케도니아의 유럽연합 가입을 승인할 것이라고 줄곧 주장해 왔음. 
- 스토예프 장관은 모든 것은 북마케도니아의 손에 달렸다면서, 북마케도니아는 불가리아의 입장이 어떤지, 그리고 향후 최소 2~3달간 불가리아의 입장 변화가 없을 것을 잘 알 것이라고 발언함. 

☐ 불가리아 신임 총리가 법치주의를 강조함. 
- 새롭게 불가리아 총리로 취임한 스테판 야네프(Stefan Yanev)는 취임사에서 잃어버린 불가리아 정부의 신뢰도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면서, 정직함과 책임성을 가지고 일할 것이라고 발표함. 
- 야네프 총리는 새로운 불가리아 내각이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법치주의를 꼽았으며,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불가리아 정부를 만들 것이라고 덧붙임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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