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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글라데시, 실업 및 빈곤 증가 우려

방글라데시 Dhaka Tribune, The Financial Express 2021/05/18

□ 많은 전문가들이 방글라데시에서의 실업 및 빈곤 증가를 우려하고 있음.
- 경제 전문가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업 및 빈곤 증가가 2021/22 회계연도에 방글라데시 당국이 직면할 가장 큰 도전 요소가 될 것이라 주장함. 
- 방글라데시의 대표적인 싱크탱크 CPD(Centre for Policy Dialogue)의 최신 연구에 따르면, 2020년 3월과 4월 61.57%에 달하는 방글라데시 인구가 코로나19 위기와 봉쇄의 영향으로 일자리를 잃은 것으로 나타났으며, 이들 중 15%만이 일자리를 구할 수 있었던 반면 나머지 85%는 장기적인 실업 상태에 처한 것으로 나타남.

□ 전문가들은 의료 및 사회보장 부문에서의 예산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함.
- 나즈닌 아흐메드(Nazneen Ahmed) 방글라데시 개발 연구소(BIDS, Bangladesh Institute of Development Studies) 연구원은 2021/22 회계연도 예산에서 의료 및 사회보장 부문에 대한 예산을 늘려야 한다고 역설했으며, 현금 지원에 더불어 식량 지원을 위한 자금을 할당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함.
- 나즈닌 아흐메드 연구원은 방글라데시 당국이 코로나19에 대응하며 방글라데시 경제 회복에 힘써야 하므로 2021/22 회계연도 또한 매우 도전적인 해가 될 것이라 주장함.

□ 방글라데시 의회는 6월 3일부터 2021/22 회계연도 예산에 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임.
- 방글라데시 당국은 코로나19 위기로 위축된 경기 부양을 위해 2021/22 회계연도에 6조 타카(한화 약 79조 3,200억 원)에 달하는 예산을 배정한다는 계획이며, 방글라데시 의회는 6월 3일부터 2021/22 회계연도 예산에 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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