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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셰그라드 4국, 역내 여행 제한 일부 해제

슬로바키아 / 체코 / 폴란드 / 헝가리 AP, Hungary Today 2021/05/18



☐ 비셰그라드 4국의 외무부 장관이 회담을 개최함. 
- 5월 14일 폴란드 우치(Lodz)에서 비셰그라드 4국의 외무부 장관이 모여 회담을 함. 
- 비셰그라드 4국은 폴란드, 체코, 슬로바키아, 헝가리 네 나라의 지역 협력체로 현재 폴란드가 의장국을 맡고 있으며, 2021년도 7월 1일부터 헝가리가 새로운 의장국이 될 예정임. 

☐ 비셰그라드 4국 간 여행 제한이 일부 해제됨. 
- 비셰그라드 4국 외무부 장관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체코와 헝가리 국민들은 5월 15일부터 양국을 서로 오갈 수 있게 된다고 발표함.  
- 페테르 시야르토(Peter Szijjarto) 헝가리 외무부 장관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에게는 보통의 삶과 여행이 주어져야 한다며 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발언함.
- 한편 이번 조치가 발표되기 전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체코와 폴란드 국민은 이미 양국을 오갈 수 있었음. 

☐ 비셰그라드 4국이 지역에서 영향력을 강화하고자 함. 
- 시야르토 장관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와 정치 영역에서 새로운 국제 질서가 대두되고 있다면서, 끈끈한 협력 관계에 있는 비셰그라드 4국이 미래 세계 질서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함. 
- 즈비그니우 라우(Zbigniew Rau) 폴란드 외무부 장관은 비셰그라드 4국이 서발칸 지역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함께 지원해 중동부유럽의 안보와 경제 발전을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함.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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