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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키스탄, 2020/21 회계연도 3/4분기 대외 부채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

파키스탄 Dawn, The Tribune 2021/05/25

□ 2020/21 회계연도 3/4분기 파키스탄의 대외 부채가 2/4분기 대비 소폭 감소함.
- 5월 21일 파키스탄 중앙은행(SBP, State Bank of Pakistan)의 발표에 따르면 2020/21 회계연도 3/4분기(2021년 1~3월) 파키스탄의 대외 부채가 1,163억 900만 달러(한화 약 131조 220억 8,850만 원)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남.
- 이는 2020년 2/4분기(2020년 9월~12월) 기준 1,171억 1,500만 달러(한화 약 131조 9,300억 4,750만 원)에 비해 8억 600만 달러(한화 약 9,079억 5,900만 원) 감소한 수치임.

□ 하지만 파키스탄의 대외 부채는 전년 대비 증가함.
- 2020년 3월 말 기준 파키스탄의 대외 부채는 1,100억 3,500만 달러(한화 약 123조 9,544억 2,750만 원)를 기록했기 때문에, 파키스탄의 대외 부채는 1년 만에 62억 7,400만 달러(한화 약 7조 676억 6,100만 원) 증가한 것으로 확인됨. 

□ 파키스탄 당국은 재정 건전성 향상을 위해 2021/22 회계연도 세금 징수 목표치를 상향 조정한 바 있음.
- 파키스탄 당국은 국제통화기금(IMF, International Monetary Fund)의 요구에 따라, 2021/22 회계연도에 약 6조 루피(한화 약 41조 7,600억 원)의 세금 징수 목표액을 달성하기 위해 기존 계획보다 7,000억 루피(한화 약 4조 8,720억 원) 이상의 추가적인 세금을 거두어들이기로 함.
- 이에 따라 개인 및 기업의 소득세 부담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, 특히 고소득자들의 세금 부담이 크게 가중될 것으로 전망됨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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