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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글라데시, 대한민국과 협력해 현지에 백신 연구소 설립 예정

방글라데시 The Daily Star, Dhaka Tribune 2021/06/21

□ 방글라데시가 대한민국과 협력해 방글라데시 현지에 백신 연구소를 설립할 예정임.
- 6월 16일 셰이크 하시나(Sheikh Hasina) 방글라데시 총리는 코로나19 백신을 포함한 여러 백신을 방글라데시 현지에서 생산하기 위해 대한민국과 국제 표준의 백신 연구소를 설립할 예정이라 밝힘.
- 하시나 총리는 정부가 국내의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해외로부터의 코로나19 백신 수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것과 더불어 현지에서 백신을 생산하기 위한 조처를 했다고 언급함.

□ 6월 초 기준 방글라데시는 1,080만 회 접종분의 코로나19 백신을 도입함.
- 셰이크 하시나 총리는 6월 초 기준 방글라데시가 현재까지 해외로부터 1,080만 회 접종분의 코로나19 백신을 도입했다고 밝힘.
- 한편 6월 5일 기준 582만 2,177명에 달하는 인구가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았으며, 420만 9,510명이 2차 접종을 완료했다고 언급함.

□ 최근 방글라데시에서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음.
- 5월 중순 한때 1,000명 수준 이하로 떨어지기도 했던 일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월 중순 기준 4,000명 수준을 기록하는 등 방글라데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음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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