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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탠다드차타드은행, 아프리카 국가 코로나19 백신 구매 지원

아프리카ㆍ 중동 일반 The Herald, Vanguard News 2021/07/22


☐ 영국계 은행 스탠다드차타드은행(Standard Chartered Bank)이 2,000만 달러(한화 약 230억 원) 규모의 아프리카 국가 코로나19 백신 구매 이니셔티브 지원 계획을 밝힘. 
- 아프리카 수출입은행(Afreximbank)이 주관하는 아프리카 국가 코로나19 백신 구매 이니셔티브는 55개 아프리카 국가의 백신 구매를 지원하기 위해 발족됨. 
- 이번 지원금은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2020년 3월 발족한 10억 달러(한화 약 1조 1,511억 원) 규모 아프리카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임. 
 
☐ 2020년 아프리카 수출입은행은 아프리카 대륙에서 코로나19의 경제적 여파를 완화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다수 발족함. 
- 아프리카 수출입은행은 코로나19가 무역에 미친 부정적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회원국에 65억 달러(한화 약 7조 4,818억 원)를 지원함. 
- 또한 아프리카 수출입은행은 15억 달러(한화 약 1조 7,266억 원) 규모의 코로나19 공동대응 대출 제도를 시행함. 

☐ 베네딕트 오라마(Benedict Oramah) 아프리카 수출입은행장은 이번 지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아프리카 대륙 내 백신 공급의 중요성을 강조함. 
- 이번 이니셔티브에 따라 아프리카 수출입은행은 아프리카 국가의 백신 확보를 위해 백신 제조사들에 20억 달러(한화 약 2조 3,021억 원)를 지원할 계획임.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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