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케냐, 전자서비스 부가가치세 적용으로 줌 가격 인상

케냐 The East African, AllAfrica 2021/07/23


☐ 케냐 언론 이스트아프리칸(The East African)이 2021년 8월부터 케냐에서 줌(Zoom) 사용료에 16%의 부가가치세가 붙을 예정이라고 보도함. 
- 현재 케냐에서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의 연 사용료는 약 150~250달러(한화 약 만 7,250~2만 8,750원)로 책정되어 있음.
- 현재 케냐는 페이스북(Facebook)과 유튜브(YouTube) 사용자에게 전자서비스 부가가치세를 징수하고 있음. 

☐ 케냐 내 디지털 상품에 대한 부가가치세는 2019년 재정법에 따라 도입되었음.  
- 2020년 케냐 재정부는 디지털시장 공급 부가가치세 규제법을 추가로 도입한 바 있음. 
- 해당 법안에 따르면 디지털 시장을 통해 케냐 소비자가 구매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, 전자책, 영화 등의 디지털 미디어가 부가가치세 부과 대상으로 설정됨. 

☐ 또한 케냐는 2021년 1월 1일부로 총 거래액의 1.5%를 징수하는 디지털서비스세(DST, Digital Services Tax) 제도를 시행 중임. 
- 이스트아프리칸에 따르면 줌은 부가가치세와 디지털서비스세를 중복으로 적용받을 예정이며 이에 따라 소비자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전망됨.  
- 2021년 재정법에 따라 2022년 1월부터 디지털서비스세는 케냐 내 고정사업장이 없는 사업자에게만 적용될 예정임. 

본 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는 운영기관(KIEP)EMERiCs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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