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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티오피아 농업부, 친환경유산이니셔티브 현황 발표

에티오피아 Ethiopian Monitor, Borkena 2021/07/23


☐ 2021년 7월 21일 사니 레디 아흐메드(Sani Redi Ahmed) 에티오피아 농업부 장관이 에티오피아 국민들이 친환경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현재까지 약 37억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고 밝힘. 
- 에티오피아는 2021년 5월 18일 기후 변화와 삼림 파괴 대응을 위한 연례 캠페인인 친환경유산이니셔티브(Green Legacy Initiative)를 발족했으며 총 60억 그루의 묘목을 심는 것을 목표로 설정함.  
- 아흐메드 장관은 친환경유산이니셔티브의 현재 진행률이 61%이며 이번 캠페인은 2021년 9월 종료될 예정이라고 밝힘. 

☐ 2021년 친환경유산이니셔티브는 아바이강(Abay River), 청나일강유역(Blue Nile River Basin)을 포함하는 암하라(Amhara), 감벨라(Gambella), 오로미아(Oromia) 등 지역에서 진행됨. 
- 2021년 친환경유산이니셔티브를 위해 준비된 묘목 중 최대 75%가 강 유역 지역에 심어질 예정임. 
- 셀레시 베켈레(Seleshi Bekele) 수도에너지부 장관은 이번 캠페인이 대에티오피아르네상스댐(Grand Ethiopian Renaissance Dam)의 오염 방지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힘. 

☐ 또한 에티오피아는 2021년 친환경유산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인접 국가에 10만 그루의 묘목을 전달함.  
- 6월 30일 에티오피아와 지부티는 친환경유산이니셔티브 묘목의 전달과 캠페인 시행을 위해 공동조정위원회를 설립한 바 있음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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