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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티오피아, 통신사업 라이선스 입찰 재개 예정

에티오피아 Ethiopian Monitor, Bloomberg 2021/08/09


☐ 에티오피아 통신기관(ECA, Ethiopian Communications Authority)이 에티오피아 통신사업 라이선스 입찰을 8월 내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힘. 
- 에티오피아 정부는 2021년 5월 케냐 통신기업 사파리콤(Safaricom)이 주도한 다국적 컨소시엄인 에티오피아 글로벌파트너십(Global Partnership for Ethiopia)에 에티오피아 통신사업 라이선스를 수여함. 
- 에티오피아 글로벌파트너십은 8억 5,000만 달러(한화 약 9,742억 원)에 통신사업 라이선스를 낙찰받았으며 향후 10년간 10배 규모의 추가 투자 계획을 발표함. 
 
☐ 에티오피아 통신기관에 따르면 통신사업 라이선스 판매를 비롯한 경제 자유화는 에티오피아 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음. 
- 에티오피아 글로벌파트너십은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(Addis Ababa)에 본부를 설립했으며 현재 에티오피아 내 통신 서비스 발족을 준비 중임.  
- 에티오피아 언론 에티오피아모니터(Ethiopian Monitor)에 따르면 라이선스 낙찰 이후 에티오피아에 대한 해외직접투자가 큰 폭으로 상승한 바 있음. 

☐ 에티오피아모니터에 따르면 프랑스 통신 기업 오랑주(Orange)를 비롯한 국제 통신 기업 다수가 에티오피아 통신사업 라이선스 입찰에 참여 의사를 밝힘. 
- 그러나 아프리카 최대 통신사 MTN은 에티오피아 북부 티그라이(Tigray) 지역의 내전 등을 이유로 이번 입찰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힘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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