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벨라루스 대통령, 러시아로부터 무기 대거 도입할 계획

벨라루스 euronews, Al Jazeera 2021/09/06

☐ 2021년 9월 1일 벨라루스 대통령은 곧 러시아로부터 다량의 무기가 도입될 것이라고 밝힘.
- 이번 발표는 러시아, 벨라루스 양국 군 20만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합동 군사 훈련을 앞두고 이루어짐.
- 양국은 4년마다 대규모 합동 군사훈련 자파드(Zapad, 서쪽을 의미)를 시행 중이며 2021년 훈련은 9월 10~16일로 예정됨. 

☐ 알렉산더 루카셴코(Alexander Lukashenko) 벨라루스 대통령은 러시아로부터 전투기 수십 대, 헬리콥터 수십 대가 도입될 것이라고 밝힘.
- 루카셴코 대통령은 벨라루스가 러시아의 지대공 미사일인 S-400을 도입할 가능성 있다고 밝힘. 
- S-400은 250km 이내 공중 목표를 요격할 수 있는 지대공 방어 체계로 미국산 사드(THAAD)보다 저렴하고 성능이 좋은 것으로 알려짐. 

☐ 루카셴코 대통령은 벨라루스에 대한 러시아의 지지가 확고하다고 강조함.
- 루카셴코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(Vladimir Putin) 러시아 대통령과 9월 9일 자파드 훈련을 앞두고 러시아에서 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언급함.
- 벨라루스는 러시아와 국가 연합(Union State) 관계를 맺고 있으며, 루카셴코 대통령이 2020년 8월 대선 이후 반대 집회로 정치적 위기에 처하자 푸틴 대통령은 지원 의사를 밝힌 바 있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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