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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티오피아 반군, 에티오피아 북부에서 민간인 100명 이상 살해

에티오피아 The Guardian, The Straits Times 2021/09/13

☐ 에티오피아의 반군 세력으로 분류되는 티그라이 인민해방전선(TPLF)이 에티오피아 북부에서 민간인 100명 이상을 살해한 것으로 추정됨.
- 에티오피아 지방 공무원들은, 북부 에티오피아 다바트(Dabat) 마을 근처에서 민간인 학살이 벌어졌으며, 이는 티그라이 인민해방전선이 자행한 것이라고 밝힘.
- 티그라이 인민해방전선 대변인은 해당 사건에 대해 독립적인 수사를 요구함.

☐ 2020년 11월, 티그라이 주 정부와 에티오피아 정부군 사이의 전쟁이 발발한 이후 민간인 관련 행위에 대한 비난이 있었지만, 대다수는 정부군 또는 에리트레아 동맹군이 자행한 것임.
- 하지만 2021년 들어 티그라이 인민해방전선이 종교사원에 폭격을 가하고, 약탈 및 살해 등 자행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음.
- 또한 티그라이 인민해방전선 점령지에서 농부 120명의 시체가 발견되기도 함. 

☐ 티그라이 인민해방군과 정부군 사이의 길어진 교전으로 인도주의적 위기가 초래함.
- 해당 분쟁으로 40만 명이 기근 상태에 빠졌으나 에티오피아 정부는 국제사회의 인도주의적 지원을 거부하며 단 한 군데의 통로를 제외한 모든 국경 통로를 폐쇄함.
- 아비 아흐메드(Abi Ahmed) 에티오피아 총리는 해당 교전으로 인해 10개월간 수천 명이 사망하고 200만 명 이상이 난민이 되었다고 밝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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