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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STO 합동 군사 훈련, 키르기스스탄에서 개최

키르기스스탄 Xinhua, RadioFreeEurope/RadioLiberty 2021/09/14

☐ 2021년 9월 7일 키르기스스탄에서 집단안보조약기구(CSTO, Collective Security Treaty Organization) 회원국 합동 군사 훈련이 개최됨.
- 이번 훈련은 CSTO 긴급대응군을 활용하여 회원국 영토를 침범한 불법 무장 단체를 격멸하기 위한 준비 태세 및 공동 대응에 중점을 두고 진행됨.
- 중앙아시아 지역 CSTO 긴급대응군은 CSTO 회원국의 군사 안보를 보장하기 위하여 설치된 군으로, 병력은 약 5,000명에 달함.

☐ 이번 훈련에는 CSTO 회원국의 주요 인사들과 특수 장비들이 동원됨.
- 키르기스스탄 국방부는 이번에 개최된 루베즈-2021(Rubezh-2021) 합동 훈련에 CSTO 기구 내 주요 인사들과 CSTO 회원국인 카자흐스탄, 키르기스스탄, 러시아, 타지키스탄의 군사 대표단이 참석하였다고 발표함.
- 이번 훈련에는 군인 1,000명, 다연장 로켓과 Su-30SM 전투기, Mi-8 헬기 등 군사 및 특수 장비 150대가 투입됨.

☐ 탈레반(Taliban)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이후 중앙아시아 국가들은 지역 내 안보 불안정을 우려 중임.
- 2021년 7월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 내 세력을 확장하고 8월 15일 카불(Kabul)을 장악하면서 아프가니스탄과 인접한 중앙아시아 국가들은 종교적 극단주의, 테러, 난민 등이 지역 안보를 불안정하게 할 것이라며 우려를 표명하였음.
- 이러한 불안정에 대응하기 위하여 중앙아시아 국가들은 러시아, 중국과 군사, 안보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 중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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