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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레이시아, 주거 안정 지원 프로그램 시행

말레이시아 Bernama, Sun Daily, Borneo Post 2021/09/17

☐ 말레이시아 주택 당국이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을 받은 가구를 위한 주거 지원 정책을 발표했음.
- 말레이시아 주택지방자치부(Ministry of Housing and Local Government)가 코로나19 피해 가구 주거 안정 프로그램을 발표했음.
- 이번 주거 안정 프로그램의 핵심 내용은 주택 임대료를 내기 힘든 가구에 월 124링깃(한화 약 3만 5,000원)의 임대료로 최대 2년간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을 제공하는 정책임.
- 주택지방자치부는 새 주거 안정 프로그램의 시작으로 슬랑오르(Selangor), 쿠알라룸푸르(Kulala Lumpur), 케다(Kedah), 켈라탄(Kelantan), 그리고 조호르(Johor) 지역에 1,000가구를 제공할 계획임.

☐ 주택지방자치부는 새 주거 지원 정책을 신속하게 집행할 계획임.
- 주택지방자치부는 해당 프로그램 지원 대상자는 월수입 3,000링깃(한화 약 85만 원) 이하의 가구로, 본인과 배우자가 만 18세 이상인 말레이시아 국적의 무주택자여야 한다고 밝혔음.
- 또한 주택지방자치부는 주거 안정 프로그램의 신청과 처리 절차를 최대한 간소하게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음.
- 한편, 주택지방자치부는 임대 주택 거주 품질을 높이기 위해 수리와 환경 정비, 지붕 보수 등을 진행한다고 언급했음.

☐ 말레이시아 정부가 코로나19 팬데믹 피해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임금 보조 정책도 이어나가고 있음.
- 말레이시아 정부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주거 안정 외에도 말레이시아 가정의 생계 유지를 위한 임금 보조 정책을 계속 실행하고 있음.
- 최근 말레이시아 재무부(Ministry of Finance)는 정부가 코로나19 팬데믹 발생 후 지금까지 다양한 임금 보조 정책을 통해 총 157억 링깃(한화 약 4조 4,342억 원)을 지원했다고 발표했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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