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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타르, 글로벌 에너지 부족 현상으로 LNG 생산량 최대치로

카타르 Aljazeera, gcaptain 2021/10/13

☐ 2021년 10월 11일 세계 최대 액화천연가스(LNG) 수출국인 카타르는 글로벌 에너지 부족 현상에 따라 액화천연가스를 최대치로 생산하고 있다고 밝힘.
- 글로벌 에너지 부족 현상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완화된 후 글로별 경제가 회복세로 들어서면서 연료 수요가 늘어난 것에 따른 결과임.
- 수요가 늘어나며 천연가스 가격은 상승하고 있으며, 일부 국가에서는 치솟는 에너지 원료 가격을 감당하지 못해 전기 공급에 차질을 빚기도 함.

☐ 천연가스 가격이 상승하며 일부 국가들은 에너지 원료를 화석 연료로 다시 바꾸기도 하였음.
- 일부 국가들이 석유나 석탄 발전소를 재가동하기 시작하면서, 10월 10일 원유 선물 가격이 최고가로 치솟았음.
- 전문가들은 원유 가격이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예측함.

☐ 사드 알카비(Saad al-Kaabi) 카타르 에너지부 장관은 천연가스의 생산량이 이미 최대치에 도달하였으며, 공급을 더 늘릴 계획이 없다는 점을 밝혔음.
- 천연가스 물량 부족과 원유 가격 폭등으로 인해, 특히 철강 산업체들은 생산 비용이 대폭 상승하여 생산 중단 위기에 놓여 있음.
- 영국의 철강 업체들은 정부에 지원을 요청한 상태이며, 스페인의 한 철강 업체는 이미 일부 공장에서 생산을 중단하였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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