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복영역 건너뛰기
지역메뉴 바로가기
주메뉴 바로가기
본문 바로가기

이란·파키스탄, 중국과 3자 의회우호그룹 결성하기로 합의

이란 Iran Press, Global Times 2021/10/15

☐ 이란-파키스탄 간 의회우호그룹 대표는 양국에 중국을 포함하여 3국 의회우호그룹을 결성하기로 하였음
- 이란, 파키스탄, 중국의 의회우호그룹 결성은 이란이 제안으로 성사됨.

☐ 아흐마드 아미라바디 파라하니(Ahmad Amirabadi Farahani) 이란 의원은 의회우호그룹 결성의 목적은 ‘관계 확대 및 국회 간 협력 증진’이라고 밝힘.
- 아미라바디 파라하니 의원은, 이란-파키스탄 간 가스 파이프라인 사업이 검토중에 있으며 본 사안에 대하여 임란 칸 총리 및 관련 장관들과 협의할 예정이라고 언급함.
- 해당 파이프라인은 이란-파키스탄 그리고 인도까지 이어지는 초대형 프로젝트임. 

☐ 파키스탄 의회 부의장은 해당 의회우호그룹의 활동을 통해 파이프라인 건설 및 파키스탄 총리와의 협의를 약속하였음
- 아미라바디 파라하니 의원은 해당 회의에서 최근 대규모 난민 사태로 인한 국경 보안도 논의하였다고 언급함.
- 이란과 파키스탄 양국은 국경 시장을 설립하고, 경제 교류를 강화할 것이라고 발표함.

본 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는 운영기관(KIEP)EMERiCs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.

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