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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잠비크, 석탄발전소 건설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져

모잠비크 Club of Mozambique, Africa News 2021/10/15

☐ 석탄발전소는 오염이 심한 에너지원인 석탄을 기반으로 전기를 생산함에도 불구하고, 아프리카 5개국은 신규 건설 계획이 있다고 밝힘.
- 엠버(Ember), E3G 등 싱크탱크는 아프리카에서 환경오염을 초래하는 석탄발전소를 지으려는 다섯 국가들을 언급함.
- 석탄 발전소 신규 건설을 게획하고 있는 아프리카 국가는 보츠와나(Botswana), 말라위(Malawi), 모잠비크(Mozambique), 남아프리카공화국(South Africa)임. 

☐ 석탄발전소를 지으려는 아프리카 5개국 모두 중국으로부터 자금 조달을 받아 건설을 시작함.
- 하지만 중국은 최근 ‘해외 석탄 프로젝트 지원 중단’을 발표하였으며, 해외 석탄발전소 건설에 지원 또한 계속 이어질 것인지가 의문인 상황임.
- 현재까지 총 24개국에서 해외 석탄발전소 신규 건설 시 중국의 지원을 받을 예정이라고 확인하였음.

☐ 앰버(Ember)에서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약 이후 전 세계 석탄발전소 다수가 가동 중단이 되었었음.
- 파리기후변화협약은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다자적 협력 체제로, 2020년부터 참여국들의 탄소 배출을 제한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협약임.
- 국제에너지기구는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 2021년 이후부터는 새로운 석탄발전소에 대한 승인이 금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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