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앙골라, 터키의 군사용 무인 드론 구매 희망

터키 Daily Sabah, Hurriyet 2021/10/20

☐ 앙골라가 터키의 군사용 무인 드론 구매 의사를 밝힘. 
- 2021년 10월 18일 앙골라 루안다(Luanda)에서 열린 터키-앙골라 정상회담에서 앙골라가 터키에 군사용 무인 드론 구매를 요청함.
- 에르도안 대통령은 앙골라, 토고, 나이지리아를 순방하기 위해 출국했으며, 10월 18일 주앙 로렌수(Joao Lourenco) 앙골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짐. 

☐ 터키가 앙골라와 무역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자 함. 
- 에르도안 대통령은 터키와 앙골라 사이의 비자 면제 프로그램을 논의했으며, 터키 항공(Turkish Airlines)은 이스탄불(Istanbul)과 루안다 간 직항 항공편을 신설해 인적 교류를 늘릴 것이라고 밝힘. 
- 2021년 1~8월 터키와 앙골라의 무역 규모는 약 1억 3,200만 달러(한화 약 1,558억 원)로, 두 나라는 양국 간의 무역 규모를 5억 달러(한화 약 5,900억 원)까지 확대하고자 함. 

☐ 터키가 다른 아프리카 국가들과 무인 드론 수출을 논의함. 
- 10월 셋째 주, 터키 정부는 모로코·에티오피아와 터키의 군사용 무인 드론 수출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힘. 
- 터키는 우크라이나, 폴란드, 아제르바이잔 등으로 군사용 무인 드론을 수출했으며, 좋은 성능과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 덕분에 많은 나라가 관심을 표함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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