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싱가포르, 세계인재경쟁력지수에서 2위 차지

싱가포르 The Straits Times 2021/10/21

☐ 싱가포르가 2021년 국가별 세계인재경쟁력지수(Global Talent Competitiveness Index)에서 2위를 차지함.
- 프랑스의 인시아드(INSEAD) 경영대학원과 비영리 연구기관인 포르툴란스 연구소(Portulans Institue)는 2021년 세계인재경쟁력지수를 발표함. 
- 2021년 세계인재경쟁력지수에서 1위를 차지한 국가는 스위스이며, 3위는 미국임.
- 본 지수는 대상 국가의 인재 양성, 인재 유치와 유지, 계발 등 인적 자원의 경쟁력을 포괄적으로 나타내는 지수로, 여성 참여도·노동시장의 유연성·고등교육 수준 등의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함.

☐ 2021년 도시별 세계인재경쟁력지수에서 싱가포르는 7위에 위치함.
- 2021년 도시별 세계인재경쟁력지수에서 싱가포르는 2020년 순위보다 3위 하락한 7위를 차지했지만, 상위 10위 안에 포함된 유일한 아시아 도시임.
- 2021년 도시별 세계인재경쟁력지수 1위는 미국 샌프란시스코(San Francisco)가 차지했으며, 스위스 제네바(Geneva), 미국 보스턴(Boston), 스위스 취리히(Zurich)가 뒤를 이음.

☐ 한편 싱가포르 기업들은 비용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임.
- 싱가포르-중국 상공회의소가 2021년 6월 10일부터 8월 11일까지 진행한 설문조사에 응답한 싱가포르 기업 중 57.3%가 비용이 인상되었다고 응답하였으며, 이는 전년 28.8% 대비 약 2배에 달하는 수치임.
- 또한 설문에 응한 47.2%의 기업이 수입이 줄어들고 있다고 답했으며, 약 40% 기업들은 손실을 볼 것으로 예상한다고 응답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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