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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트비아, 10월 21일부터 코로나19 관련 봉쇄 돌입

라트비아 bne IntelliNews, Reuters 2021/10/21

☐ 라트비아 정부가 코로나19 관련 강도 높은 봉쇄를 도입한다고 발표함. 
- 2021년 10월 18일 라트비아 정부는 10월 2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코로나19 확진세를 늦추기 위해 봉쇄에 돌입한다고 발표함. 
- 라트비아는 중동부유럽 국가 중 처음으로 2021년도 하반기에 코로나19 관련해 봉쇄 조치를 도입한 나라가 됨. 

☐ 라트비아에 집합금지, 영업 중단, 통행금지 등이 도입될 예정임. 
- 크리스야니스 카린스(Krisjanis Karins) 라트비아 총리는 라트비아의 코로나19 확진 상황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강도 높은 조치가 필요하다면서, 백신 접종 여부에 상관없이 모든 국민이 봉쇄 조치의 적용 대상이라고 발표함. 
- 라트비아 정부는 집합 금지, 일부 사업장의 영업 중단, 통행 및 도시 간 이동 금지 도입 등 코로나19 위기 초기에 시행한 정책들을 다시 펼칠 예정임. 
- 라트비아 정부는 10월 11일부터 3개월간 코로나19를 억제하기 위한 목적으로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으나, 상황이 악화되면서 불과 일주일 만에 더욱더 강도 높은 조치를 도입함. 

☐ 라트비아의 코로나19 확진세가 역대 최대 규모임. 
- 10월 19일 라트비아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사이에 1,253명의 새로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견되었으며, 7명이 코로나19로 인해 사망함.  
- 인구 10만 명 기준 최근 2주간 라트비아의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,307명으로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함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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