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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스라엘 정부, ‘통곡의 벽’ 재정비에 3,500만 달러 투입 예정

이스라엘 Israel Hayom, The Times of Israel 2022/01/19

☐ 1월 17일, 이스라엘 정부는 예루살렘 올드시티(Old City)에 위치한 통곡의 벽(Western Wall) 기반 시설 재정비를 위하여 1억 1,000만 셰켈(한화 약 417억 원) 투자 계획을 승인하였음.
- 이스라엘 총리실에 따르면 해당 금액은 통곡의 벽 재정비를 위한 향후 5개년 계획의 예산임.
- 통곡의 벽 재정비 계획에는 대중교통을 통한 접근성 개선,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, 보수공사 지원 등의 계획이 포함되어 있음.

☐ 통곡의 벽 재정비 계획은 나프탈리 베네트(Naftali Bennett) 이스라엘 총리가 직접 제시한 것임. 
- 베네트 총리는, 전 세계 수백만 명의 방문객이 통곡의 벽을 방문하고 있음을 지적하며, 추가 방문객을 더욱 유도하고자 해당 계획을 발표하였다고 언급하였음.
- 통곡의 벽 재정비에 쓰일 예산은 총리실을 비롯한 국방부, 재무부, 교육부, 내무부 등의 정부 부처에서 충당될 예정임.

☐ 통곡의 벽은 유대교에서 신성한 장소로 여겨지며, 역사학·고고학적으로 큰 가치를 갖고 있음.
- 2015년부터 2020년 사이에 통곡의 벽을 방문한 총 방문자 수는 매년 1,000만 명에서 1,200만 명을 기록하였음.
- 통곡의 벽 재정비를 통해 시설 보수 및 기반 시설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을 것이며, 궁극적으로는 더 많은 추가 방문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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